2022년 3월 1일 이후의 일본 입국에 관한 사증 신청에 대해 (2022년 6월 21일 갱신)

2022/2/25

【日本語版(일본어)】

2022년 6월 21일 갱신
2022년 4월 7일 갱신

2월 24일, 2022년 3월 이후의 입국에 관한 새로운 조치가 발표되었습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외무성)海外安全ホームページ:広域情報(mofa.go.jp)

(후생노동성)水際対策に係る新たな措置について:厚生労働省(mhlw.go.jp)

이 조치로 「외국인의 신규 입국 제한」이 완화되어, 관광 이외의 입국 목적에 따른 외국인의 신규 입국이 인정되게 됩니다. 사증 신청에 필요한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대상자

(1)'상용・취로 목적 등의 단기 체재(3개월 이내)'

(2)'장기 체재'의 신규 입국자(※ 관광목적이외가 대상이 됩니다.)

2. 사증 신청 접수

2022년 2월 25일(금)~

(주) 사증 신청 시에'受付済証(접수필증)'(주:아래3참조)의 제출이 필요합니다.

3. 사증 신청에 필요한 절차'受付済証(접수필증)'의 취득

일본 국내에 소재하는 초청 기관 / 단체의 책임자가 후생노동성이 운영하는 '입국자건강시스템(ERFS)'에 사전 신청을 완료하고 '受付済証(접수필증)'을 취득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증 신청 시에는 이 '受付済証(접수필증)'과 더불어, 입국 목적에 따른 필요 자료를 제출 하시기 바랍니다.

※ '受付済証(접수필증)'의 취득에 대해서는 아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外国人の新規入国制限の見直しについて:厚生労働省(mhlw.go.jp)

4. 사증 신청의 필요 서류

○ 단기 체류(상용・취로 목적)

(일본에 출장하여 수행하는 업무 연락, 상담, 계약 조인, A/S, 선전, 시장 조사 등, 일본에서의 체류 기간이 90 일 이내로 보수를 수반하지 않는 활동)

  • (1)사증 신청서 (한국어 / 영어) (최근 6개월이내 촬영한 얼굴 사진 부착)
  • (2)여권
  • (3)체재예정표(PDF)
  • (4)초청 사유서(PDF)
  • (5)신원 보증서(PDF)
  • (6)도항 비용 지불능력을 증명하는 하나의 서류(금융기관발행의 계좌거래내역서(직전 3개월분) 또는 출장명령서, 파견장등)
  • (7)'受付済証(접수필증)' ※ 상기3 참조
  • (8)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 또는 주민등록증 양면 사본 1통(한국 이외 국적자는 외국인등록증의 앞뒤 사본을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 ※ 주민등록지(외국인등록지)가 제주도 지역 이외의 경우 당관에서 사증 접수가 불가능합니다.
  • ※ 한국 국적을 포함한 아래 국적에 관해서는, 상기 서류 중(1), (2), (7), (8)만으로 사증 신청이 가능합니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인도네시아, 오스트레일리아, 한국, 싱가포르, 태국, 대만, 홍콩, 마카오, 뉴질랜드,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북미·중남미: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엘살바도르, 캐나다,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수리남, 칠레, 도미니카공화국, 바하마, 바르바도스, 미국, 페루, 온두라스, 멕시코, 과테말라

    ・유럽: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안도라, 이탈리아, 영국,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북마케도니아, 키프로스, 그리스, 크로아티아, 산마리노, 스위스, 스웨덴, 스페인, 슬로베니아, 세르비아, 체코, 덴마크, 독일, 노르웨이, 헝가리, 핀란드, 프랑스, 벨기에, 포르투갈, 폴란드, 몰타, 모나코,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리히텐슈타인, 루마니아, 룩셈부르크, 에스토니아, 슬로바키아, 불가리아

    ・중동: 아랍에미리트, 이스라엘, 터키

    ・아프리카: 튀니지, 모리샤스, 레소토

○ 중장기 체류 목적

  • (1)사증 신청서 (한국어 / 영어) (최근 6개월이내 촬영한 얼굴 사진 부착)
  • (2)여권
  • (3)재류자격인정증명서(원본 및 사본 1통)
  • (4)초청에 관한 기관/단체 측 문서(※ 재류자격인정증명서의 유효기간(발행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만 필요) (참고 양식: 취로·유학 등/거주자
  • (5)'受付済証(접수필증)' ※ 상기3 참조
  • (6)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 또는 주민등록증 양면 사본 1통(한국 이외 국적자는 외국인등록증의 앞뒤 사본을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 ※ 유학생이 사증을 신청할 경우에는 패스트트랙 및 Visit Japan Web 이용에 관한 '확인서' 2장(본인용 및 수용책임자용)이 필요합니다.(2022년 6월 22일 이후. 단, 재류자격인정증명서 신청 시 제출한 경우는 불필요합니다.)
  • [일본어] 확인서(본인용) [Word]     확인서(수용책임자용) [Word]
  • [한국어] 확인서(한국어) [Word] (※ 본인용만)
  • (참고) 출입국재류관리청 홈페이지
  • ※ 이상은 최소한의 필요 서류입니다. 필요에 따라 추가로 서류 제출을 요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 주민등록지(외국인등록지)가 경상남북도,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및 제주도 지역의 경우 대사관에서 사증 접수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영사관으로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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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타

○ 입국 시의 「음성」검사증명서 제출

일본인・외국인 구별없이, 일본에 입국 할 때에는 '출국전 72시간이내의 검사(음성)증명서' 제출이 필요합니다.

소정 양식을 포함한, 상세 내용에 대해서 아래의 사이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후생노동성:검사증명서 제출에 대해서)

○ '특단의 사정'에 의한 사증 신청에 대해서

상기 '1 대상자'에 해당하지 않는 목적(예:'친족・지인 방문 등'을 목적으로 하는 단기간의 입국 등)은 초청 기관/단체 책임자가 없기 때문에 이번 새로운 조치의 대상이 되지 않지만, 지금까지의 '특단의 사정'이 있는 것으로 신규 입국이 인정되었던 분들(하기 예시)에 대해서는 계속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단의 사정'이 인정되는 예)

・'일본인의 배우자 등', '영주자의 배우자 등'(단기 체재 및 장기 체재)

・재입국허가기간내에 재입국하지 못한 영주자에 의한 '정주자'의 사증 신청

・일본 거주 친족의 병환 또는 출산의 간호 또는 지원(일본에 가족이 없는 경우에 한함)

・사망 또는 위독한 일본거주 친족의 방문

・단독 도항이 불가능한 친족의 동반

※ 이 밖의 인도상 배려할 만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개별 검토합니다. '특단의 사정'에 관한 문의는 사증 신청을 하기 전에 사정을 증명하는 이유서(자유 형식의 문서)와 해당 사정을 증명하는 관련자료(예:진단서 등)를 함께 첨부하여 영사관 이메일로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