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타 수석영사, ‘한일 청소년 서예교류 in 제주’ 폐회식 참석

2026/9/30
폐회식에서 참가자들과 기념촬영하는 모습
 9월 30일(수요일), 미야타 기미히로 수석영사는 제주특별자치도청이 주최한 ‘한일 청소년 서예교류 in 제주’ 폐회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제주특별자치도청 관계자와 제주도내 대학생들, 그리고 도쿄가쿠게이대학(東京学芸大学) 구사쓰 유우스케(草津祐介) 준교수와 서예전공 학생 12명이 참여했습니다.
 이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가 2016년 한일중 문화장관회의에서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이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온 매우 뜻깊은 사업입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교류가 오래 지속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