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타 수석영사, ‘한일 청소년 문화예술 캠프’ 폐회식 참석
2026/9/6
(사진제공: 제주도청)
9월 6일(일요일), 미야타 기미히로 수석영사는 제주특별자치도청이 주최한 ‘2026 동아시아 문화도시 한일 청소년 문화예술 캠프’ 폐회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류일순 문화체육교육국장을 비롯한 제주특별자치도청 관계자와 나라시 관계자 외에도, 제주도와 나라시에서 미술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고등학생들이 참여했습니다.
나라시와 제주특별자치도는 2015년 12월에 개최된 제7차 한일중 문화장관회의에서 2016년의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이후, 끊임없이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오래도록 지속되기를 기대합니다.
나라시와 제주특별자치도는 2015년 12월에 개최된 제7차 한일중 문화장관회의에서 2016년의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이후, 끊임없이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오래도록 지속되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