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다 총영사, 아오모리현 관계자와 면담
2026/2/12
2월 12일(목요일) 오전, 제주도립미술관 및 민간 교류 관계 기관과의 교류를 위해 제주도를 방문중인 아오모리현 일행분들이 총영사관을 내방하였습니다.
이케다 요오이치 총영사는, 후지모리 히로타카(藤森洋貴) 아오모리현 관광교류추진부 이사를 비롯한 아오모리현청 관계자들과 아오모리현립미술관, 아오모리현 관광국제교류기구, 동오일보(東奥日報), 아오모리 미치노쿠은행(青森みちのく銀行) 등 민관 대표자들과 면담을 갖고, 아오모리현과 제주도와의 교류 현황 및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주) 아오모리현과 제주특별자치도는 2011년 12월 7일에 우호도시로, 2016년 8월 8일에 자매도시가 되었으며, 올해는 자매도시가 된지 1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제주도립미술관에서는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올해 3월 15일까지, 아오모리현립미술관과의 협력으로 '제주-아오모리 국제교류전(바람과 숲의 대화)'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케다 요오이치 총영사는, 후지모리 히로타카(藤森洋貴) 아오모리현 관광교류추진부 이사를 비롯한 아오모리현청 관계자들과 아오모리현립미술관, 아오모리현 관광국제교류기구, 동오일보(東奥日報), 아오모리 미치노쿠은행(青森みちのく銀行) 등 민관 대표자들과 면담을 갖고, 아오모리현과 제주도와의 교류 현황 및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주) 아오모리현과 제주특별자치도는 2011년 12월 7일에 우호도시로, 2016년 8월 8일에 자매도시가 되었으며, 올해는 자매도시가 된지 1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제주도립미술관에서는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올해 3월 15일까지, 아오모리현립미술관과의 협력으로 '제주-아오모리 국제교류전(바람과 숲의 대화)'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