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문화 패널 전시회 개최

오래 전부터 일본과 한국에서만 행해지고 있는 해녀 어업과 관련하여, 이시카와현(石川県)은 일본 국내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인 약 200명의 해녀가 활동하고 있는 지역으로, 2014년 6월 해녀를 귀중한 기술을 계승하고 있다는 의미로 「이시카와 바다의 보물」로 인정하였습니다. 또한 2018년 3월에는 「국가 중요 무형 민속문화재」로 지정될 정도로 귀중한 생활문화로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해녀 어업이 활성화 되어 있는 제주도에서 이시카와∙미에현(三重県) 해녀문화 패널 전시회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개최 장소 및 기간은 다음과 같고,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
 
(개최 장소 및 기간)
• 장소 :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공보문화센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3351, 8층(노형동, 세기빌딩))
• 기간 : 2018년 11월 1일(목)~27일(화)
• 시간 : 09:30~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