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고교생 일본어 말하기 대회」결과안내

일본총영사관과 제주특별자치도한일친선협회 및 일본 NPO 법인 오이타(大分)현 해외교육지원기구가 공동으로 주최한『제19회 고교생일본어 말하기대회』가 7월 28일(토) 오후 2시부터 제주상공회의소 5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도 예선에서부터 많은 응모자가 몰린 가운데, 본선에 진출한 15명의 연사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벌였습니다.
 
이날, 최우수상의 영광은 『일본과 친해지고 싶어요』라는 주제를 발표한 제주외국어고등학교  2학년 손세희 학생에게로 돌아갔습니다. 그 외 이번 대회의 수상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우수상 제주외국어고등학교 2학년 손세희 일본과 친해지고 싶어요
우수상 제주외국어고등학교 1학년 이지현 너의 자신감을 먹고 싶어
장려상 신성여자고등학교 1학년 강한서 일본은 서점에서 상을 받을 수 있는 거야?
특별상 제주외국어고등학교 2학년 한혜원 일본영화가 나에게 준 메시지
제주외국어고등학교 2학년 황은지 과거의 나, 현재의 나, 미래의 나
남녕고등학교 2학년 정서영 한일관계에 대한 나의 생각과 행동
제주고등학교 1학년 정예은 책장에서 발견한 작은 추억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한 3명에게는 일본정부가 초청하는 9박 10일간의 한국청년방문단의 기회가, 특별상을 수상한 4명에게는 오이타현 해외교육지원기구가 초청하는 6박 7일의 규슈 연수의 기회가 각각 주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