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EVENT> 2013
 
「제2회 대학생 일본어 작문 콘테스트」 결과안내 및 시상식
2013_contest1   2013_contest2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이 「친구에게 전하고 싶은 일본」이라는 주제로 「제2회 대학생 일본어 작문 콘테스트」를 개최하여 10월말까지 원고를 모집한 결과 도내 대학생 여러분한테서 많은 응모가 있었습니다.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은 「일본, 과연 우익의 나라인가?」이란 제목으로, 한일관계를 바라보는 냉정하고 이성적인 시선의 중요성에 대해 쓴 제주대학교 1년 조광희씨에게 그 영광이 돌아갔습니다. 우수상에는 제주대학교4년 정희연씨가, 장려상에는 제주한라대학교2년 최우순씨가 각각 선정되었습니다.

입상자 여러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상내역 성명 제목 소속
최우수상 조광희(남) 日本、それは右翼の国?
일본, 과연 우익의 나라인가?
제주대학교1년
우 수 상 정희연(여) 「すみません」というあいさつが与える気配り
「미안합니다」라는 인사말이 주는 배려
제주대학교4년
장 려 상 최우순(남) 友達に伝えたい思い出の宝箱
친구에게 전하고 싶은 추억의 보물함
한라대학교2년

※입상자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시상식은 11월18일(월) 17:30 부터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공보문화센터에서 열렸으며, 최우수상을 비롯한 상위 입상자 3명에게는 부상으로2014년 1월 15일부터 24일까지 9박10일의 일본정부초청 제주청년방일연수단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수여되었습니다.

본 행사는 내년에도 개최할 예정이오니 도내 대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