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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이후의 동일본대지진 이후의 건축전」      muryo
   ~ 일본의 건축가들은 대지진 직후 어떻게 대응했는가 ~

지난해 3월11일에 발생한 동일본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많은 도시가 파괴되었고, 자연재해의 위력 앞에 주택이나 빌딩이 힘없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면서
건축물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일본의 건축가들은 이러한 위기상황 속에서 복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고 이러한 모습들을 일본 국내외로 소개하기 위해서
『3.11 동일본 대지진 이후의 건축전』을 마련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5월부터 8월까지 부산을 시작으로 제주, 서울, 여수 순으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각 지역 건축가들의 다양한 움직임을 다루고 있으며, 지진발생 직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실시 또는 계획된 3단계 프로젝트의 개요,
도면 및 사진 패널, 모형, 영상 등 90여점에 이르는 전시품으로 구성되었다.
본 건축전을 통해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건축가들의 제안과 힘든 상황 속에서도 슬기롭게 이를 극복해 나가고자 하는
이재민들의 힘찬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일    시 2012년 6월 1일(금)~24일(일)
  • 평일 오전9시~오후6시
  • 토요일 오후9시
  • 일요일/공휴일 오후7시
  • 매주 월요일 휴관
장    소 국립제주박물관 기획전시실
주    최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국립제주박물관, 일본국제교류기금
문    의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T.710-9521)
 
tamaki